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2022)

경주 가볼만한곳을 찾고 있나요?

이 글을 통해 경주 가볼만한곳 베스트10을 소개해 드립니다.

그럼 아래에서 경주의 최고의 명소부터 요즘 가장 뜨고 있는 핫 플레이스 및 숨은명소까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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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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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주 가볼만한곳 – 불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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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를 떠올리면 불국사와 석굴암이 제일 먼저 떠오를 정도로 대표적인 문화유산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경주에서도 상징적인 국보가 많은 불국사여서 경주의 필수 코스입니다. 경주불국사 석가탑과 다보탑을 보기 위해서는 입장료가 있답니다. 어른 6,000원 중.고등 4,000원 초등 3,000원 미취학 무료 조계종 신도증 있으면 무료. 1952년 이전출생 무료 입니다. 경주를 가장 대표할만한 장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2.경주 가볼만한곳 – 석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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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함산 남동쪽 비탈에 있는 석굴암은 신라 경덕왕10년(751) 당시 재상이었던 김대성이 짓기 시작해 혜공왕 10년(774)에 완공되었다. 이승에 부처님의 나라를 실현하는 것은 신라의 오랜 꿈이었고 신라인들은 자신들의 나라가 바로 부처님의 나라라고 믿었다. 석굴암은 본존불상인 석가모니가 깨달음을 얻은 순간을 완벽하게 묘사하고 있는 걸작이며 불국사는 신라의 이상향인 불국토를 현세에 드러내고자 의욕적으로 만들어진 건축물이다. 불국사는 말그대로 부처님의 나라가 현실에 실현된 낙원이라는 의미이다. 석굴암 입장료는 불국사와 같은 가격이다. 어른 6,000원 중,고등학생 4,000원 초등학생 3,000원이다. 참고 바랍니다. 건물 내부에선 촬영이 불가능하기에 석굴암은 눈으로 밖에 볼 수 없다.


3.경주 가볼만한곳 – 동궁과 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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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과 월지 입장시간은 09:00 – 21:30분이고 동궁과월지랑 첨성대는 걸어가기 좋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동궁과월지 주차장에 주차하고 첨성대 갔다 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동궁과월지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별궁이 자리했던 궁궐터로 역사적인곳입니다. 경주의 야경명소로 유명합니다. 입구를 들어서면 웅장한 분위기의 기와지붕을 얹은 정자를 볼 수 있습니다. 연못 주변에는 이런 정자를 여러 개 볼 수 있습니다. 야간 개장 때는 연못에 비친 모습이 마치 그림 같습니다. 이곳은 본래 안압지로 불렸는데 수년 전 옛 문헌이 발굴되면서 본래의 이름을 되찾게 됐습니다. 경주 동궁과 월지는 신라시대 왕자의 거처와 연회장으로 사용됐다고 합니다. 신라 폐망 후 버려지다시피했던 정원은 오리와 기러기만 날아다닌다며 기러기와 오리를 뜻하는 한자를 합쳐 안압지로 불리게 됐습니다.


4.경주 가볼만한곳 – 대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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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릉원은 약 38,000평 평지에 23기 능이 한울타리에 모여있다. 천마총(155 고분)과 미추왕릉, 대나무 숲, 숭혜전과 황남대총 등 볼거리가 있으며 대릉원 포토존이 유명하다. 첨성대 바로 맞은 편에 위치하고 있는 대릉원은 황남대총과 미추왕릉 그리고 내부를 둘러볼수 있는 천마총까지 있을 뿐 아니라 유명한 포토존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미추왕릉은 신라 제13대 오아으로 흙으로 쌓아 올린 무덤이다. 내부는 돌무지덧널무덤으로 정식 명칭은 ‘경주 미추왕릉’이다.특히 가장 인기 있는 곳이 바로 대릉원 포토존인데 긴 줄을 서서 사진을 찍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인데 고분 사이로 보이는 나무 덕분에 가장 멋진 포토존이다!


​5.경주 가볼만한곳 – 정글의법칙 미디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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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는 단순히 보고 듣는 것이 아닌 온몸으로 느끼고 경험하는 오감체험형 테마파크가 있습니다. 바로 ‘정글의 법칙 미디어 파크’입니다. 기존 TV나 스마트폰 화면 속에서만 움직이던 미디어가 모니터 프레임을 벗어나 공간에 재현됨으로써, 현실을 미디어로, 미디어를 현실로 확장한 몰입형 미디어아트로 전시를 꾸민 것이 특징입니다.전시는 여행객을 가득 실은 비행기가 악천후를 만나 한 정글섬에 비상착륙한다는 설정으로 시작됩니다. 섬에 도착한 관람객들은 무성한 정글 속 재규어의 숲, 거대한 고대문명의 증거인 버려진 신전, 돔 형태의 화려한 심해, 수많은 물입자의 향연인 플럭스 등 다양한 전시존을 만나게 되며. 전시의 끝자락에는 30개의 포토스팟과 의상 렌탈 서비스가 있는 렛미체인지 스튜디오에서 인생샷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6.경주 가볼만한곳 – 경주월드

경주월드는 입장권과 자유이용권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입장권은 입장만 가능하고, 자유이용권은 입장 및 놀이기구 탑승이 가능합니다.

경주 가볼만한 곳

경주월드 가격정보

대인청소년소인
입장권27,00022,00017,000
자유이용권(오후)34,00031,00028,000
자유이용권(종일)48,00042,00036,000

경주월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놀이기구인 <드라켄> 세계 6번째, 국내 최초! 90도 다이브코스터! 63m 높이에서 수직 하강합니다. 키 제한 135 cm~ 200 cm 사실 드라켄 떄문에 경주월드에 온다는 사실 그 정도로 인기 있는 놀이기구 입니다.


7.경주 가볼만한곳 – 화랑의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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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여행을 자주 가지만 매번 가는 곳만 자주 가다보니 조금은 식상해져서 새로운 곳을 찾게 되었다. 요즘 새로운 경주 데이트 코스 사진찍기 좋은곳으로 경주 화랑의 언덕인데, 넓은 언덕과 빼어난 풍경이 멋스러웠다. 경주 데이트 코스와 사진찍기 좋은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근데 주의해야 할 점이 바위 근처에 안전장치가 따로 없고 착용한 신발이 미끄러움을 잘 견디는지 확인을 먼저 하고 올라가는 걸 권장합니다. 운동화 신는 것을 추천한다. 벤치나 나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도 멋있고 탁 트인 곳을 보니까 기분도 좋아져서 드라이브 장소로도 좋다.


8.경주 가볼만한곳 – 황리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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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리단길은 대릉원 옆에 붙어 대릉원이나 첨성대 계림 최부집과 연계해서 걸어보는 여행지로 추천한다. 요즘 경주에서 가장 핫한 곳이 아닐까 생각된다.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세련된 느낌의 식당과 카페들도 즐비하다. 60~70년대의 낡은 건물을 개조해서 각자의 개성을 담아 리모델링한 상점들이 줄지어 있어서 경주 데이트 코스로 가장 인기있는 곳입니다. 경주의 핫플레이스 황리단길은 멋진 한옥카페가 많은 곳으로 루프탑이 있는 카페에선 이렇게 한옥마을 뷰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9.경주 가볼만한곳 – 주상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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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포 읍천항에서 경주 양남 주상절리를 둘러보는 파도소리길은 약 2km 이상에 걸쳐서 조성되어 있습니다, 화산활동으로 인해 마그마가 차가운 공기와 만나 식으면서 만들어진 절리. 경주 주상절리는 세로, 가로 모두 볼 수 있고 걷는 동안 바다와 주상절리를 볼 수 있어서 매우 아름답다. 바다를 따라 산책하기 정말 좋은 산책로 이다. 대부분 나무데크로 되어있고 계단은 있지만 경사가 가파른 구간은 거의 없어서 편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날씨가 영향을 많이 받는 곳이라 날씨는 잘 보고 가는 것을 추천하다. 탐방로 자체는 만족스러웠다. 전망대에 올라가지 않고 경주 파도소리길 걸어도 감포 양남 주상절리를 충분히 구경할 수 있는데 포인트마다 포토존이 만들어져있어 사진 찍기 좋게 만들어 졌다.


10. 경주 가볼만한곳 – 국립경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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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천년의 수도 경주에 위치한 경주 국립박물관 입니다. 신라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박물관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은 장소라는 생각이 든다. 관람시간은 10시부터 18시까지이고, 토요일과 공휴일은 1시간씩 연장운영하여 보다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라천년보고 옥외전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성덕대왕 신종 (에밀레종) 이 함께 있습니다. 오랜만에 신라 천년의 역사 그리고 그들이 살았던 시대에 문화를 알 수 있게 해준 국립경주박물관 아이들과 꼭 한번은 방문해 보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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